강원대 삼척캠퍼스, 국내大 장학금 자연과학계열 1위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12 10:06:08
  • -
  • +
  • 인쇄
국내대학 계열별 장학금 분석 결과, 1인당 장학금 순위에서 자연과학계열 1위, 인문사회계열 3위

강원대 삼척캠퍼스(총장 권영중)가 지난 9일 언론사 동아일보에서 실시한 전국대학 계열별 장학금 지급 실태 조사에서 자연과학계열에서는 장학금을 가장 많이 주는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학과별 장학금 지출 명세와 재학생 수를 종합하고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구센터의 7대 계열 분류표 등을 참고해 5대 계열별로 1인당 장학금을 조사 분석했다.


조사 결과 계열별 평균 실질등록금과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사립대 인문사회계열 557만3000원, 127만7000원, 자연과학계열 686만5000원, 130만6000원, 공학계열 755만2000원, 133만3000원, 예체능계열 720만3000원, 153만2000원, 의학계열 819만1000원, 243만8000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강원대 삼척캠퍼스는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1인당 장학금 순위에서 자연과학계열 1위, 인문사회계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강원대 삼척캠퍼스는 지난 11월 동 언론사에서 주관한 전국 재학생 1만 명 이상 93개 대학을 대상한 2011년 실질등록금 전수조사 및 분석 결과, 국내대학 중 가장 적은 등록금(270만3500원) 지급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강원대·강릉원주대, 총장직선제 폐지
강원대, 삼성전자와 교류협약 체결
<2012정시>강원대 삼척캠퍼스 3.8대1
강원대 삼척캠퍼스, 삼척시 지역개발사업단장에게 공로패
“삼척 도계지역의 친자연 유리, 일본에 선보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