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함인석) 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는 오는 13일 오후 3시 대구 만촌동 호텔인터불고 카멜리아홀에서 '제 7회 대구솔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구.경북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방안'을 주제로 4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주제발표는 4명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신재생에너지 기술 시장 동향 및 전망', '신재생에너지 부품소재산업 수출 활성화 방안', '신재생에너지와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세계솔라시티총회 본부 유치 및 국제기구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에너지환경경제연구소 소장인 김종달 경북대 교수는 "대구.경북 선도전략산업인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산업이 전 세계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 솔라시티 도시들의 협력체제 허브로서 지역 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해 해외 진출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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