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는 28일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죽전캠퍼스의 경우 1249명 모집에 7753명이 지원해 6.21대1의 경쟁률을, 천안캠퍼스의 경우 1342명 모집에 1만728명이 지원해 7.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의 군별 경쟁률은 수능우수자 나군이 455명 모집에 2056명이 지원해 4.52대1의 경쟁률을, 일반학생 가군은 26명 모집에 649명이 지원해 24.96대1의 경쟁률을, 일반학생 나군은 181명 모집에 1126명이 지원해 6.22대1의 경쟁률을, 일반학생 다군은 587명 모집에 3922명이 지원해 6.68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천안캠퍼스의 군별 경쟁률은 일반학생 나군이 489명 모집에 4080명이 지원해 8.34대1의 경쟁률을, 일반학생 다군이 753명 모집에 6222명이 지원해 8.26대1의 경쟁률을, 지역할당제가 100명 모집에 426명이 지원해 4.26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죽전캠퍼스의 경우 55.12대1을 기록한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이, 천안캠퍼스의 경우 149.8대1을 기록한 생활음악과(보컬)이 차지했다. 또한 죽전캠퍼스 사학과(9.44대1), 중어중문학과(11.87대1), 화학과(9.5대1)와 천안캠퍼스 독일어과(10.00대1), 신소재공학과(9.88대1)의 경쟁률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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