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어룽어룽]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1-30 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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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룽어룽]

뚜렷하지 아니하고 흐리게 어른거리는 모양.

(예문: 달빛의 은실같이 보이는 물결은 여러 겹의 동그라미를 어룽어룽


사면으로 펴 놓고 싸라기 같은 물방울을 여기저기 휘두르며 무도를 한다.


〈나도향, 환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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