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컨퍼런스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09 09: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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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진로진학상담교사, 건국대 등 16개大 입학사정관 참가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는 9일 오후 2시 교내 인문사회관에서 서울·경기·인천지역 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와 대학 입시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진로진학 지도방안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와 대학의 입학사정관 등 입시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역할과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진로진학지도의 내실화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컨퍼런스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학사와 책임연구원의 특강이 예정돼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강의 후에는 학년별 진로진학지도활동과 효율적인 지도 및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컨퍼런스에는 진로진학상담교사 외에도 건국대, 고려대, 국민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등 16개 대학의 입학사정관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입학전형 선진화를 위해 함께 고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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