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가죽이 두껍다]
염치가 없어 뻔뻔스럽거나 배짱이 세다.
(예문:한산도의 왜적 사백여 명을 그대로 일시에 놓쳐 버렸으니,
아무리 뱃가죽이 두꺼운 원균이라 하나 얼굴이
무안에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박종화, 임진왜란≫)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뱃가죽이 두껍다]
염치가 없어 뻔뻔스럽거나 배짱이 세다.
(예문:한산도의 왜적 사백여 명을 그대로 일시에 놓쳐 버렸으니,
아무리 뱃가죽이 두꺼운 원균이라 하나 얼굴이
무안에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박종화,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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