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규 전 전국은행연합회장 등 동아대 석좌교수 임용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2-24 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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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규<사진 왼쪽> 전 전국은행연합회장과 모철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오는 3월 1일자로 동아대 석좌교수로 임용돼 강단에 선다.


신 전 회장은 1973년 행정고시 합격 후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 초대 원장,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한국수출입은행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까지 제10대 전국은행연합회장으로 활동했다.


모철민 차관은 20년 넘게 문화부에 근무하면서 국제관광과장, 관광산업본부장, 예술국장,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을 지냈으며,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장, 국립중앙도서관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을 역임했다.


한편 현재 동아대 석좌교수로는 조무제 전 대법관, 박관용 전 국회의장, 추준석 전 부산항만공사 사장, 이재균 전 국토해양부 제2차관, 정종욱 전 중국 특명전권대사가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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