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총장 김희옥) 법학과 동창회(회장 김용길)가 지난 4일 법학과 소속 재학생 7명에게 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9일 동국대에 따르면 법학과 동창회는 후배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10년부터 60여 명이 모금을 해왔다. 이들은 지난 2010년 6명의 학생들에게 총 600만 원을 수여한 데 이어 올해는 7명의 학생들에게 총 7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용길 동국대 법학과 동창회장은 “많은 동문들이 훌륭한 후배양성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다”며 “적은금액이지만 후배들의 학업성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고 장학금을 수혜받은 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 미래의 후배양성에도 더욱 관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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