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서리 같은 칼[칼날]]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13 09: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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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같은 칼[칼날]]

찬 서리같이 흰 빛이 번뜩이는 날카로운 칼.

(예문:낯을 가린 뻣뻣한 장정이 서리 같은


칼을 들고 나타났다.≪최서해, 큰물 진 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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