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같은 칼[칼날]]
찬 서리같이 흰 빛이 번뜩이는 날카로운 칼.
(예문:낯을 가린 뻣뻣한 장정이 서리 같은
칼을 들고 나타났다.≪최서해, 큰물 진 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리 같은 칼[칼날]]
찬 서리같이 흰 빛이 번뜩이는 날카로운 칼.
(예문:낯을 가린 뻣뻣한 장정이 서리 같은
칼을 들고 나타났다.≪최서해, 큰물 진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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