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13학년도 입시 수시비중 82.5%로 확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18 2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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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나'군 폐지 등 입학전형 간소화

동신대(총장 김필식)는 “2013학년도 입시에서 수시 모집 비중을 82.5%로 크게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신대는 2013학년도 입학 전형에서 수시 1차 1190명, 수시 2차 329명, 정시 가군 176명, 정시 다군 147명 등 총 1842명을 모집한다.

이번 동신대 입학전형의 특징은 수시 모집 비중 확대와 정시 나군 모집 폐지 등 입학전형 간소화 등을 들 수 있다. 논술은 시행하지 않으며 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등 4개 학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수시 면접을 시행한다.

이주희 입학교류처장은 “지난해 73.7%였던 수시 모집 비중을 82.5%로 확대한 것이 2013학년도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서 “입학전형 다양화에 따른 지원자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정시 나군 모집 폐지, 지역배려대상자전형과 사회배려대상자전형 통합 등을 통해 입학전형 수를 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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