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평화미술협회에서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에 경인여대(총장 이지환 대행) 아동미술과 17명, 시각디자인과 7명 등 총 24명이 지원, 전원 수상해 화제다.
3일 경일여대에 따르면 시각디자인과에서는 디자인부문에 정혜인 씨 외 6명이 참가해 정혜인, 박한별, 김하얀, 김슬기, 진경재 씨가 특선작으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권다혜, 입선작에는 박수형 씨가 수상했다.
아동미술과에서는 서양화부문, 수채화부문, 일러스트레이션(디자인)부문에 총 17명이 참가해 서양화 부문에서 특선 4명, 우수작 1명, 입선 5명이 수상했고 수채화부문에서는 특선 4명, 특별상 1명, 입선 1명이 수상했다.
한편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평화예술대전은 21세기 문화예술의 시대를 이끌어 갈 신인작가들을 발굴 육성하는 규모 있는 신인작가들의 등용문으로 기독교방송, 평화방송, 원음방송, 불교방송이 후원했다.
금번 수상작은 한국광고문화회관 박물관 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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