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평가기관이 인정한 한림교육
한림대의 교육여건 우수성은 언론사와 대학평가기관의 각종 평가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교원확보율 1위, 기부금 비율 3위, 학생당 교육비 6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경향신문 대학 지속가능지수 평가에서도 소통형평부문 1위, 교육부문 4위, 학생생활 만족부문 6위를 차지했다. 또한, 조선일보와 영국의 세계적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2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아시아 대학 100위, 한국대학 19위를 기록하였다. 특히 한림대, 포스텍, 울산대만이 지방 사립대 가운데 20위권 내에 랭크되었다.
서울과 더 가까워진 통학권과 신개념 캠퍼스 라이프
한림대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교육을 만날 수 있는 길이 더욱 빨라졌다. 한림대는 2009년 서울-춘천고속도로 개통, 2011년 서울-춘천고속전철화, 2012년 ITX 개통으로 ‘1시간대의 통학’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서울통학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청량리, 구리, 종합운동장, 노원, 천호에서 학교 통학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신 개념의 캠퍼스 라이프도 실현되었다. 2011년 2인 1실의 호텔식 기숙사가 신축됨에 따라 신입생 전원이 기숙사 입사가 가능하다. 기숙사에 입사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위 ‘정주대학(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주대학 프로그램이란 대학 기숙사를 단순한 ‘주거공간’에서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재해석하여 기숙사 내에서 영어, 중국어,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강의를 받는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말한다. 또한 한림 외국어관(HID)은 건물 전체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전용 사용관으로 지정하여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향상과 더불어 문화적 이해까지 돕고 있다.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
국제화시대에 자유롭게 세계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적 감각과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더불어 하루가 다르게 분화되어 가는 전문영역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특화된 전문지식과 기량을 습득해야 한다. 한림대는 재학기간 중에 해외에서 전공분야의 선진학문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환학생 제도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계 유수의 명문대학들과의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여 본교 재학생들이 세계화 시대에 첨병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주변 주요 국가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캐나다, 호주, 몽골, 필리핀 등 37개국의 167개 대학과 교류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한림대에는 대학 안에서 외국어를 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장학금을 받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글로벌 멘토링,’ 방학 두 달간 외국인 룸메이트와 기숙사 생활을 하며 집중적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영어 캠프 HIS’, 외국인 교환학생들을 전담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훈련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버디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첨단문화 복합공간, 한림대 일송기념도서관
도서관의 기능은 더 이상 책을 빌리고 시험공부를 하는 공간이 아니다. 도서관은 정보와 문화 그리고 예술이 만나고 학생들이 그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향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공간이다. 2006년에 개관한 일송기념도서관은 개관 이후 국내 100여 개 대학 도서관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찾을 정도로 전통적인 도서관 기능은 물론 현대적인 전자도서관의 기능을 결합한 종합학술정보센터로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100만권 이상의 장서 수용능력과 2200여 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으며 국회도서관과 교보문고, 주한 미국대사관 등과의 협정체결을 통해 기관 간 정보공유에 힘쓰는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송기념도서관은 한국 도서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한림대가 진취적인 학생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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