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출신, 가애란 아나운서 '화제'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1-28 10: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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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미모 겸비‥네티즌들 이목 집중

-출처:KBS 홈페이지
숙명여대 출신인 가애란 KBS 아나운서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가 아나운서는 '남격판 2013 흥보놀보전'을 위한 오디션에 참가했으며 특히 배우 주상욱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처럼 비쳐지면서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동시에 가 아나운서의 프로필이 주목받고 있다. 그만큼 가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


가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대학 시절에는 학교 홍보모델로도 활동했다. 이후 2008년 KBS 34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도전! 골든벨> 등을 진행했다. 현재는 <남북의 창>과 <가애란의 알약톡톡2>를 맡고 있다.


가 아나운서는 KBS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잊지 않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 입사해서 한 선배로부터 '네가 어떤 과정을 통해 이 자리에 있게 됐는지, 너 한 사람에게 월급을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수신료를 내고 있는지 기억해라. 그 분들을 위해 애정을 쏟아 방송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방송에 임하겠다"고 아나운서로서의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 아나운서. KBS 스타 아나운서의 계보를 이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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