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백점기 교수,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공대 자문이사 선임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2-26 14: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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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백점기 교수(선박해양플랜트기술연구원장)가 국립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공대(UTP) 자문이사회(Academic Advisory Council) 이사로 지난 25일 선임됐다.


UTP(Universiti Tecknologi Petronas)는 매출액이 말레이시아 GDP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국영 오일 가스 메이저 회사인 페트로나스(Petronas)가 주축이 돼 설립된 말레이시아 최고의 국립대다. UTP 자문이사회 의장은 마하티르 전 말레이시아 총리가 맡고 있다.


자문이사회는 의장 외 10여 명의 국내외 이사로 구성돼 있으며 UTP뿐 아니라 오일 천연가스 등 심해저 자원개발을 비롯한 세계 해양플랜트 산업의 미래 비전과 발전 전략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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