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사로는 최양희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가 초청됐다.
최 교수는 지난 2월까지 대통령소속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융합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산업융합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최 교수는 강연에서 융합의 대표사례인 'Smartphone, 전자책, 송도의 U-city’ 등을 소개하고, '왜 융합을 하는가?' , '융합이란 무엇이며', '융합의 조건은 무엇인지'를 설명했다. 또한 융합을 전문으로 다루는 세계최초 전문대학원인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운영 현황과 융합교과과정의 예를 설명하며, 학문간 융합은 신지식, 신학문을 창조하기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초청강연을 주관한 황상순 연구산학처장은 "융합연구 활성화와 관련기구 설립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마련된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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