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최근 PTT그룹이 기술대학 설립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우수한 모범사례로 삼성재단과 성균관대학을 고려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PTT그룹은 2011년에 두 차례 걸쳐 성균관대학을 방문해 산학협력에 대해 자문을 구한 바 있다.
이 방문에서 태국 공주 일행은 삼성그룹과 성균관대 간의 파트너십, 산학협력, 인재육성, 대학의 경영기법에 대한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 성균관대와의 상호 교류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김준영 총장은 "글로벌 선도대학으로 도약하는 우리 대학을 주목해 벤치마킹 하러 온 태국공주와 관계자들을 환영한다"며 "우리의 교육과정을 전파하는 동시에 거점파트너대학으로 위상을 새로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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