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판식으로 강원대는 1983년부터 ‘어학교육원’으로 사용하던 명칭을 20년 만에 개편하게 된다.
국제어학원은 국제화 시대에 발 맞춰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다양한 언어와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열린 세계화 의식을 확산시키고자 국제어학원(International Language Institute)으로 명칭을 변경하게됐다.
김경열 강원대 국제어학원장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연수과정 운영뿐만 아니라 수요자 요구에 맞춘 다양한 언어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어학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제화시대에 발맞춘 국제인재 양성을 목표로 정진해 나아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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