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총장 김병철)는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신창호 고려대 교수(교육학과)와 한재훈 고려대 강사를 초청해 <동양철학에서 이야기하는 ‘청춘’에 관하여>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한 강사는 스물두 살까지 서당교육을 받고 검정고시를 거쳐 고려대 철학과에 입학해 ‘지리산 댕기 동자’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2012년 2월 고려대에서‘퇴계 예학사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현재 고려대에서 <한국사상산책>, <선비의 정신세계> 등의 강의를 맡고 있다.
이번 특강은 창의성과 인성, 감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2012학년도 1학기부터 시작해온 ‘University Plus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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