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가들 모여 '새 정부 대입정책방향' 논의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14 1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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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교육포럼 20일 창립 포럼 개최…교총, 대교협 등서 참여

공교육 바로세우기를 목표로 출범한 국민행복교육포럼(공동대표: 구자억, 김희규, 안병환, 이준순)이 오는 20일 오후3시 프레지던트호텔 모짜르트홀에서 '새 정부의 대입정책방향'을 주제로 창립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이종재 서울대 명예교수(전 한국교육개발원장)가 주제 발표를 하고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이원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박경실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국민행복교육포럼은 모든 국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창의적 인재 육성에 필요한 이론, 정책 등을 제시해 한국교육의 발전을 모색한다는 목표로 출범했다.


포럼에는 국회, 교육단체 대표, 대학총장, 교육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포럼은 앞으로도 국민이 행복한 교육실현을 위한 ▲민간차원의 대안제시 ▲공교육 정상화 및 창의인재육성을 위한 이론과 정책방안 제시 ▲국민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사회시스템 구축 노력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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