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 사회복지과 학생 10여 명은 행사에 참가한 700여 명의 농아 및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시크릿의 별빛달빛을 수화로 노래했다. 또 사진촬영과 행사장 안내 등을 돕기도 했다.
주형림(사회복지과 2) 씨는 “장애인들이 불편함 속에도 꿋꿋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의사소통에는 어려움 있었지만 마음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며 사회복지사로서의 꿈을 확고히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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