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앤(주), 전주대에 발전기금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3 18: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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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전문교육 기업 잉글리쉬앤(주)(대표이사 박성호·사진 오른쪽)가 23일 오전 전주대학교(총장 고건)를 방문해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잉글리쉬앤은 국내 40여개 대학의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주대와는 2010년부터 TOEIC, 회화 등의 영어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박성호 대표이사는 "이 조그마한 나눔을 통해 전주대 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향상된 외국어 능력을 장점삼아 세계 속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 건 총장은 "잉글리쉬앤이 기부한 발전기금은 개교 50주년을 맞이하는 우리대학에 새로운 50년을 향한 밑거름이 될 것이고, 이러한 아름다운 기부가 대학 구성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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