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 실용음악과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청평 호산나 대학에서 “2013 재능나누기 사랑더하기 여름방학 캠프”에 참가했다.
지난해에 이어 실시된 이번 음악캠프는 총 29명의 학생이 자원 봉사에 나섰다.
이들은 캠프 기간 동안 장애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마지막 날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일 공연을 준비했다. 이들의 콘서트는 짧은 준비 기간이었지만 최선을 다한 연주를 들려줘 청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홍혜선 실용음악과 학과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실용음악을 통해 모두 하나가되고, 세상과 나누면서 더 채워지는 소중한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자원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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