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대는 약 7개월에 걸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돈암동 수정캠퍼스 학생회관S²(S스퀘어)의 개관식을 12일 가졌다.
‘학생들을 위한 열린 소통의 공간’ 을 지향하는 학생회관은 첨단보안장비(CCTV, 비상벨, 카드키)를 도입,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5분 거리의 종합상황실에서 보안요안이 즉각 투입되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여대생들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외부에서 내부가 잘 보이지 않도록 외관공사를 별도로 실시하고 친환경 자재 사용으로 안락함을 높였다.
연면적 1300여평의 5층 지상건물로 리모델링된 학생회관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서 층별 이동이 편해졌고, 1층에는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입주해 장애학생들이 학생회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또한 최신설비의 소극장, 마루연습실, 방송국등이 새롭게 구비돼 다양한 학생활동이 가능해졌을 뿐만 아니라, 층층마다 세련된 젊은 감각이 담긴 카페테리아, 사물함실, 세미나실 등과 같은 학생편의시설도 함께 구비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심화진 총장은 개관식에서 “성신여대 학생회관 S²(S스퀘어)는 대학생활에서 학업과 더불어 아름다운 추억과 행복을 담아내는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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