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시장 리더인 한국과 독일 양국의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받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요구받고 있고 이 과정에서 국가간 국제협력이 필수 요건이 되었다”며 “한·독 양국이 기술혁신의 파트너로서 상호간의 비교우위 분야를 공동으로 연구·협력하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연구 및 산업(Research and Industry)’이라는 주제 아래 ▲혁신적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연구, 혁신 및 경쟁력 ▲한독 기술협력 ▲한독 과학·연구협력의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아데코와 독일학술교류처, 주한독일대사관, 프라운호퍼, 산업기술연구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독일교육연구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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