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군단은 장애우들과 함께 캠퍼스를 산책하고 축구 경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군단 관계자는 “명심원 장애우들이 신체적인 불편으로 외출이 어렵고, 야외 활동을 거의 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학군단 4학년 후보생(67명)을 중심으로 장애우들과 함께하는 야외활동을 준비하게 됐다”며, “장애우들이 캠퍼스에서 함께 운동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해 다음에도 이런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