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에서 알루미늄 분진 폭발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의 예방 교육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학부장 김병기)는 울산광역시 공장장협의회 등 후원으로 오는 17일 재료산업공학관에서 ‘가연성 금속 분진 및 용탕의 화재·폭발 예방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태일 교수 사회로 황봉우 노벨리스아시아 이사가 ‘알루미늄 분진 화재 및 폭발 예방 관리방안’을, 정영철 노벨리스아시아 이사가 ‘알루미늄 용탕의 폭발 예방을 위한 관리방안’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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