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학술대회를 마련한다.
오는 22일에는 환경계획연구소가 아시아에너지환경지속가능발전연구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 '도림천의 재발견'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와 관악구가 위치한 지역사회의 대표적 생활환경인 도림천의 기능과 의미의 역사적 변화를 살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도시계획, 도시설계, 조경, 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관악구 관계자 등이 발제자와 토론자로 참여한다.
24일에는 '토크 서울대, 머물고 싶은 캠퍼스 만들기' 심포지엄이 마련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환경대학원 소속 4명의 교수와 다수의 대학원생들이 “지속가능한 서울대 캠퍼스”를 주제로 연구한 내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양병이 서울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학계, 언론계, 관악구, 학생대표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25일에는 환경계획연구소가 학술대회 '국민행복, 공간에게 길을 묻다'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행복’이라는 주제를 ‘공간’과 접목하는 국내 최초의 시도로 ‘행복’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공간의 차원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