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분자생물학 30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2 1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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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오는 23일 박상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초청 강연

▲박상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박상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부터 한국분자생물학 30년의 역사를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UNIST(총장 조무제)는 오는 23일 오후 3시30분 제1공학관 205호에서 박 회장을 초청, 명사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며, 나아가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저명인사 초청 특강의 일환이다.


이날 박 회장은 ‘나의 분자생물학 공부 반세기’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한국분자생물학 30년을 개관하고 2000년대의 업적을 요약한다. 그리고 최근 20년간 국제백신연구소(IVI) 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신의 나눔의 경험도 소개한다.


박 회장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외에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과 서울대 생명과학부 명예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학술 및 과학기술개발 분야의 대표적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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