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회원 및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열렸으며 대회에는 총 20개 팀이 참가했다.
센치스는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 알코올중독자 자녀 등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교사회복지사를 통해 웃음을 되찾는다는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학교사회복지사란 출석문제, 정서문제, 특수교육문제, 가정문제 등 학교 생활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는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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