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은 15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수진 파견 △공동연구 △국제심포지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한다.
특히 지난 1987년 설립 이래 자연과학계 노벨상 수상자를 4명이나 배출한 나고야대학의 연구중심시스템은 동아대 생명자원과학대학이 연구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 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도훈 학장은 "학문적 발전은 물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학습의 장으로 만들겠다"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동아대 승학캠퍼스 생명자원과학대학 M6103에서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나고야대를 비롯해 중국 강소과학기술대학‧심양약과대학‧화중농업대학 등의 교수 40명이 참가했으며 공동연구 주제인 '생체 디자인'에 대한 각국의 연구 성과와 우수 사례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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