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2012년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대학(1만명 이하 대학에서 1위)’으로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이번 선정으로 5억2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금오공대의 교육역량강화사업 2013년 총사업비는 29억6100만 원(학생 1인당 평균 45만5000원 지원)이 확보됐으며 누적 사업비는 총172억 원에 이른다.
금오공대는 교육역량 강화 및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취업·창업 ▲산학협력 ▲ 전공능력 향상 ▲글로벌역량 강화 ▲인성함양 ▲교육기반 확충 등 6개 분야에서 4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정기조인 창조경제에 맞춰 창업·취업과 산학협력 촉진 분야에 30%이상의 예산을 배정하고 있으며 명품인재 양성(금오공대 인재상)을 위한 관련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1:1 취업 맞춤컨설팅 프로그램’과 같은 취업관련 프로그램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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