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가대는 27일 교내 성바오로관에서 취업의 장인 ‘산학연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페스티벌에는 평화홀딩스㈜, ㈜디엠씨, ㈜SJ테크, 잘만정공㈜ 등 가족기업과 일반기업 등 2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날 기업들은 기업 소개, 채용정보 제공, 채용 상담 등을 실시했다. 또 대가대의 창업보육센터,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 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 등 산학협력단의 사업단과 센터 등도 지역기업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앞서 대가대는 26일 교내 최요한관에서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 학생들을 시상했다.
대가대 3, 4학년 재학생 200명은 지난 여름방학 기업체나 연구소, 공공기관 등에서 4주간 현장실습을 했으며 이들이 제출한 종합보고서를 바탕으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0명이 이날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또한 이번 학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수강 중인 학생들도 팀을 이뤄 캡스톤디자인 포스터와 작품 86점을 전시했다.
이날 창의성, 실용성, 전공지식 적용정도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개발 및 제작분야에서 패션디자인과 COLA팀이 대상을, 학술분야에서 의생명과학과 P-JOY팀이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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