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2013 칸 라이언즈 인 대전‧충청'이라는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톡톡 튀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가득한 광고인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쇄·옥외 등 16개 부문 수상작 100여 점과 필름·필름 크래프트 부문 수상작 1백여 편이 전시‧상영된다. 칸 광고제 수상자 및 심사위원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칸 국제광고제'의 작품을 보기 위해서는 직접 프랑스 칸에 가거나 서울 페스티벌 기간에만 가능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내에서 세계적인 광고물을 접할 수 있게 됐다.
1953년 창설돼 올해로 57회째를 맞이한 칸 광고제는 창설 당시 극장용 광고 중심으로 개최되다가 TV매체가 발달하면서 TV CM을 포함한 광고 페스티벌로 확대됐다. 최근 뉴미디어의 성장과 매체의 다양화에 힘입어 세계 최고, 최대의 커뮤니케이션 축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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