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는 201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개교 이례 처음으로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 결과 평균 5.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기간 경쟁률 3.34대 1보다 크게 증가한 것이다.
지난 24일 마감한 군별 원서접수 현황을 보면, 나군 일반전형은 573명 모집에 2,819명이 지원해 4.92대 1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 시행한 다군 일반전형은 214명 모집에 1,415명이 지원해 6.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나군 인발전형에서는 간호학과 8.46대 1, 보건행정학과 8.4대 1, 치위생학과 7.85대 1 등의 순이었고, 다군 일반전형의 경우에는 치위생학과 9.0대 1, 일본어과 8.67대 1, 응급구조학과 8.4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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