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성과 보고회에서 홍철 총장은 ㈜일지테크 등 10개 우수협력기업과 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올해도 더 많은 협력을 당부했다.
첨단 바이오·의료·IT융합 분야 특성화로 LINC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가대는 사업 2차년도인 지난해 26개 학과(전공)에서 교수 118명과 학생 520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대가대는 산학공동기술개발 프로젝트, 현장애로기술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등 40개의 과제를 수행하며 지역기업의 기술수요를 충족했고 애로사항도 적극 해결했다.
또 가족기업, 전공 교수, 재학생으로 구성된 소규모 네트워크를 구축해 과제 발굴과 교육을 실시하는 ‘미니클러스터 프로젝트’를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현장실습 운영과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개발 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