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들은 "교육부가 학원 정상화의 최종 시한으로 제시한 20일까지 정상화를 이루지 못한 현 영광학원 이사들을 즉시 해임하고, 다음달 말까지 책임감 있고 사심없는 임시이사를 파견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대구대는 그동안 8개월이 넘는 이사회 파행으로 총장 선임과 예산안 의결 등 대학을 운영의 기본적인 의사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에 학교 구성원 및 관계자들은 임시이사 체제를 통해서라도 하루 속히 정상화 시켜야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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