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저녁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음악회는 평생교육의 저변확대와 교육의 기회균등 실현을 위해 설립된 평생교육원의 16주년을 맞아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경산중방농악보존회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약 400여 명의 경산지역 평생학습대상자가 참석, 힐링뮤직으로 화제가 된 가수 김태곤 씨와 함께 ‘망부석’, ‘송학사’, ‘들국화’를 부르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김 씨는 한국최초의 수화가요인 ‘아야, 우지마라’를 수화와 함께 열창해 심신장애인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호소했다.
한편 김태곤 씨는 2003년 대구한의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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