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세월호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29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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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학생 추모 발길 이어져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세월호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교내에 설치했다.

29일 영남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노석균 총장, 김진삼 교학부총장 및 보직교원들이 조문했으며, 교직원과 학생들의 추모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영남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경기도 안산의 합동 영결식이 끝날 때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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