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16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성동구 비츠로시스 본사에서 비츠로시스(사장 장우석)와 장문학 부총장, 장우석 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업보장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비츠로시스는 경복대 재학생을 위한 현장실습처를 제공하고 비츠로시스가 요구하는 기본 요건을 모두 충족한 학생의 경우 신규 직원 채용 시 우선 채용하기로 약속했다. 이밖에 양 기관은 ▲기술자문 ▲경영컨설팅 및 재직자 교육 ▲기업 홍보 ▲채용자에 대한 사후 관리 및 지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장문학 부총장은 “IT분야 우수 기업인 비츠로시스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현장실습처 확보는 물론, 학생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츠로시스는 1955년 광명전기제작소로 설립해 2000년 비츠로시스로 사명 변경 후 코스닥 상장한 회사로 사업 분야는 IT융복합, 무선 통신 등이다. 종업원 211명이며 지난해 매출은 1343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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