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거석 총장은 20일 신 신임 대학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대학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신 대학원장은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거석 총장은 “그동안 대학에서 쌓아오신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 대학원이 더욱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신양균 대학원장은 1984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해오며 법학연구소장과 법과대학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 대학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