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수는 이민정책과 다문화사회에 대한 활발한 학술연구 활동으로 관련 이론 정립과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외국인 정책위원회 민간위원과 법무부 이민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한 대외 활동을 벌이며 국가발전을 위한 새로운 이민정책 발굴에 노력해왔다.
또한 이민정책에 대한 여론주도, 저술 등을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제고에 기여하는 등 대한민국 이민정책 선진화에 기여해왔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적,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재한외국인과 한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기념일이며, 매년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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