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여고생들이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에서 미래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인여대는 지난 24일 교내 스포토피아 대강당에서 '미래 인재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기부 봉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고생들에게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계산여고, 가정고, 세원고, 초은고, 작전여고, 부개여고 등 6개 고등학교에서 3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식품영양, 웨딩플래너, 항공관광, 호텔&카지노, 유아교육, 세무회계과, 패션문화디자인 분야 등의 직업을 체험했다.
경인여대 사회봉사센터 김미량 교수는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열정을 다하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자 성공한 사람"이라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앞으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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