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차세대 유전체 분석 시스템 구축 및 효율적 공동 운영 ▲연구인력, 시설 및 장비, 학술정보 등의 상호 교류 ▲공동 연구팀 구성을 통한 국책 연구개발 사업 추진 체계 구축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상생 협력 연구개발 사업의 발굴 및 수행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상호 협력의 성과물을 바탕으로 친고령·항노화 및 차세대 유전체 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지역 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DGIST 친고령·항노화연구센터는 노화 및 항노화 분야의 융복합 연구를 통해 산업화가 가능한 기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DGIST가 인류의 난제인 노화 및 항노화 연구에서 선도성과 수월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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