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공학전공 김다영 씨와 고분자공학전공 민유정 씨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 이 대회에 ‘휴대용 부탄가스의 잔여가스 포집기’라는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75건의 아이디어가 제출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부문과 일반부문에서 모두 25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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