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후지하타 마사키 교수의 특강이 고려대학교에서 열린다.
고려대 응용문화연구소(소장 김성도)는 오는 26일 오후 5시 인촌기념관 제6회의실에서 후지하타 마사키 교수를 초청, “미디어 아트의 제작방식(An Attitude of Media Art Production)”을 제목으로한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초기 일본 미디어 아트의 작업환경, 아이디어 및 모티브 등을 주제로 다룬다.
후지하타 마사키 교수는 도쿄예술대 대학원 영상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1980년대부터 과학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품활동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대표작으로는 ‘Global Interior Project', 'Field Work'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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