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활동에는 총학생회를 비롯해 인문대학 학생회, 각 동아리별로 9개 팀 1800여 명이 참가했다.
총학생회 소속 학생 1270명은 이번 주 6일 일정으로 경북 문경 일원에서 감자 및 오미자 수확과 비닐하우스 철거작업 등으로 농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살판 동아리(회장 김혜령, 아동가정복지학 4년) 28명은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경남 밀양에서 농작물 수확과 함께 마을 어르신과 함께 식사하기, 초·중학생들의 진로지도 등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도 열림서당 동아리 26명은 내달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남 밀양에서, 영어회화 UECC 동아리 42명은 오는 8월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남 함양에서 농작물 수확과 초·중학생 멘토링, 마을잔치 등 프로그램으로 농촌봉사활동을 한다.
구봉재 울산대 학생복지팀장은 “점점 고령화되어 가는 농촌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게끔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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