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해외봉사단은 7일 오전 대학본부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중국 정암촌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총 22명으로 구성된 이번 해외봉사단은 오는 21일까지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도문시 양수진의 정암촌을 방문해 현지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등을 가르치는 교육봉사활동을 벌인다.
총 22명으로 구성된 이번 해외봉사단은 오는 21일까지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도문시 양수진의 정암촌을 방문해 현지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 과학 등을 가르치는 교육봉사활동을 벌인다.
또 현지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낡은 독보조(경로당) 회관의 개보수 작업을 돕는 등 노력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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