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E는 2만 달러(한화 약 2,000만원) 상당의 수출상담 20건과 1만 달러(한화 약 1,000만원) 상당의 현장판매 매출을 올린 것.
이번 전시회는 상하이 국제 전시회 협회(SIESC)에서 주최하여 국내외 기업 600개사가 참여했으며 중국 각지에서 기업인과 관람객이 찾아왔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인하대 GTEP은 총 7개 기업(보령머드코리아, 스킨러버스, SACOS, 코떼랑, 아이차밍, SUR, 주노코스메틱)의 제품을 가지고 외국 바이어 상담 및 시장조사, 부스 디자인, 마케팅 등의 모든 업무를 전담했다.
능숙한 외국어 실력과 중국 소비자들을 겨냥한 한국식 마케팅 전략으로 성공적인 현장판매에 이어 수출 가계약 상담까지 이뤄냈다. 또한 적극적인 시연으로 저가 중국산과 고가 수입 브랜드 제품으로 양극화 되어있는 현지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한국제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도 높였다.
이번 전시회 총괄을 맡은 민예린(22, 여, 국제통상학과·3) 씨는 “현지 소비자의 특성에 따라 제품군을 분류하고, 제품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실적 달성을 할 수 있었다”며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계약을 성사시키고,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