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남다른 후배 사랑 '눈길'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07 1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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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지급은 물론 대학 생활도 지원

경희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학과 동문회의 남다른 후배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대학 생활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는 것.


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동문회는 2011년부터 장학금을 마련, 매학기 학과생들의 학업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학기에도 2명의 재학생에게 각 3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학과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학과 발전 기금 500만 원을 모금하기도 했다.


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동문회는 후배들의 학업과 대학 생활 지원에도 앞장 서고 있다. 특히 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동문회는 매주 스터디 모임에 참여, 세무회계 관련 전공 지식과 현장 경험 등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현재 스터디 모임은 강북, 강남, 신촌 등 3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 외에도 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동문회는 재학생들과의 친목 도모를 위해 볼링 대회, 산행 모임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세무회계학과 장동현 동문회장은 "다양한 학과 활동을 통해 다져온 끈끈한 결속력은 우리 학과의 자랑"이라면서 "동문과 재학생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것은 물론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동문 장학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해 많은 학과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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