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위탁교육 사업 운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3 1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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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학과와 협력해 장애학생 취업역량 강화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중등특수교육과가 도내 장애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전주대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이옥인)는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위탁교육(현장실습) 사업 대학으로 선정되어 지난 달 25일부터 교내 캠퍼스에서 장애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위탁사업은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위탁사업은 장애학생들의 직업평가(유지/역량강화), 직업준비(음식조리), 직업준비(제조), 직업생활(건강과 안전) 및 직업생활(자기결정)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운영 중이다.

이를 위해 대학 내 진로직업교육과 관련된 여러 학과와 협력했으며, 총 7개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중등특수교육과의 직업흥미 및 작업능력 평가 프로그램 ▲외식산업학과의 조리·바리스타 및 제과제빵 프로그램 ▲태권도학과의 태권체조 및 무용과 (성)폭력예방 자기방어 호신술 프로그램 ▲EM연구단의 EM 천연비누 및 화장품 제조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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